Silphion System

Blog Image

Silphion System - 최근 공지

  • 日本の方へ
  • 클리아르란 무엇인가
RSS 구독!!
Twitter ブログパーツ

Categories

  • 전체 (1158)
    • 잡담 (83)
    • 게임 (120)
      • NDS (72)
      • PlayStation (33)
    • 맥주 Life (297)
      • 라거 (94)
      • 에일 (94)
      • 흑맥주 (51)
      • IPA (34)
      • 기타정보 (24)
    • 배드민턴 (27)
      • 굿게임 (12)
      • 레슨 (6)
      • 그외 (9)
    • 잡다한정보 (277)
      • 해외출국 (14)
      • 일본생활 (51)
      • 호주생활 (13)
      • 컴퓨터팁 (37)
    • 읽은것들 (73)
      • RSS (24)
      • 서적 (12)
      • 서적 List (1)
      • 영상 (18)
      • Infographic (18)
    • 음악감상 (117)
    • 애니&만화 (58)
    • 드라마&영화 (31)
    • 라디오&성우 (8)
    • 기기&Item (21)
    • Ion Trap QC (45)
      • 공개강의 (1)
      • 연구그룹링크 (1)
    • Private (0)

archive

Recent Comments

  • 빨리 베이비를 만드셈~ㅋㅋ
  • 배트민턴 연구에 들어간...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
  • 저도 mp3밖에 없네요.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

Links

  • Google Analytics
  • 구글 리더
  • 나는 가수다 무편집
  • 아고라 경방 베스트
  • 웹로그 분석
  • 웹툰 등
  • 후쿠시마 엔하
  • Beer Keg
  • midikey`s 95%
  • Seth`s Life
  • 살찐돼지
  • 잡생각 창고
  • MAKIO`s work shop
  • The Pale Blue Dot
  • time_flies_by
  • [LEMONBEAT] 사소한 일...
  • 촘스키 교수 블로그

Statistics

Total Visitors:
607187
Today:
259
Yesterday:
359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매국노 리스트슈퍼로봇발포주럼블피쉬here i stand for you개쓰레기조선일보일정애니메 일람고소시대정신칭따오둥켈premium야! 개짖는 소리좀 안나게 해라!뉴턴콜로라도성시경저작권고소몽환의 모래시계같이마실 여자가 없구나아메리칸 페일 에일부기팝 시리즈특히애니메불꽃놀이배경화면오타쿠나리킨앵커국립현대미술관나선뉴슈마

TC Cumulus Flash tag cloud by reznoa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굶주리는 아이들에게 한끼의 식사를
send mail to admin
CP | Write
Textcube Eolin rss Add to Technorati Favorites
16 명이 RSS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Search Results for '합창'


1 posts related to '합창'

  1. 2008/12/15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잡다한정보 |  2008/12/15 15:39
귀찮아서 그냥 긁어옴... 금년에야말로 갈 수 있을까?


예매는 티켓링크
http://theater.ticketlink.co.kr/detail ··· b0045899








빈 소년 합창단 The Vienna Boys' Choir


오늘날 빈 소년 합창단은 10살에서부터 14살 사이의 1백여 명의 소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4개의 투어 합창단으로 구분된다. 4개의 합창단은 매해 50만 명이 넘는 관객 앞에서 300여 회의 콘서트와 공연에 출연한다. 각각의 단체들은 학기 중 9주에서 최고 11주를 투어에 할애한다. 그들은 사실상 유럽의 모든 나라를 방문하며 아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 미대륙에 수시로 초대된다.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및 빈 국립 오페라 합창단과 함께, 빈 소년 합창단은 황실 음악가의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궁정악단으로서 그들은 1498년 이래 시작된 전통에 따라 매주 일요일마다 빈 황실 교회에서 노래를 부른다.
빈 소년 합창단은 사립의, 비영리 기관이다. 합창단 이사회는 여덟 명의 이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합창단의 발전과 미래를 보장하고자 이를 관리하고 있다. 오이겐 예서 박사는 2001년 이 단체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2003년에는 단장을 맡았다. 게랄트 비르트는 2001년 합창단의 예술감독을 역임했다.

레퍼토리
합창단의 레퍼토리는 중세부터 동시대 및 실험음악에 이르기까지 모든 장르와 시대를 아우르고 있다. 모테트와 리더는 합창단이 순회공연에서 애창하는 레퍼토리이며, 합창단이 직접 편곡한 슈트라우스의 왈츠와 폴카도 즐겨 부른다. 합창단과 궁정악단은 양쪽 모두 새로운 작품을 위촉하는 오랜 전통을 계승해 왔다. 벤자민 브리튼은 빈 소년 합창단을 위해 보드빌 작품인 <황금빛 허영심(The Golden Vanity)>을 작곡했으며 1967년 알데버러 페스티벌에 마련된 초연 무대에서 직접 지휘봉을 잡았다. 오스트리아 작곡가 하인츠 크라토크빌, H.K. 그루버(과거 합창단원이었던), 에른스트 크셰네크, 발트윈 술처 등이 또한 합창단을 위해 곡을 썼다.
빈 소년 합창단은 때로는 궁정악단의 일원으로서, 때로는 다른 오케스트라 및 남성 합창단과 함께 주요 합창곡과 교향곡에서 노래를 불렀다. 합창단원들은 정기적으로 번스타인의
<치체스터 찬가>, 말러의 <탄식의 노래>등과 같은 대형 합창 및 오케스트라 작품에 솔리스트로 기용된다. 최근 단원들은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피츠버그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함께 협연했다. 객원 지휘자로는 피에르 불레즈, 니콜라우스 아르농쿠르, 마리스 얀손스, 주빈 메타, 리카르도 무티(궁정악단의 명예단원), 켄트 나가노, 세이지 오자와, 프란츠 뵐저 뫼스트 등이 초청된 바 있다.
합창 단원은 다른 오페라극장의 오페라 공연에서 참여하기도 하는데, 대부분은 빈 국립오페라극장의 상연작에 기용된다.

월드뮤직과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1920년대 이래로 합창단은 여행을 다니면서 또한 음악을 수집하기도 했다. 교육적인 목적의 일환으로 합창단원들에게 가능한 한 여러 가지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소개하고자 하는 의도였다. 게랄트 비르트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는 ‘원전’ 월드뮤직만을 고수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오리지널 음원과 가사, 그리고 녹음을 바탕으로 하여 우리 것으로 만들 새로운 음악을 창조합니다. 우리는 원곡에 깊은 신뢰를 가지고 있으며 존중하는 마음으로 이를 대합니다.”
2003년 초연된 ‘실크로드’는 합창단의 세 번째 월드뮤직 프로젝트였다. 옛 무역로를 따라 펼쳐지는 다채로운 여행이 빈국립오페라단의 무대감독이자 주임인 레베카 샤이너에 의해 무대로 승화되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우즈베키스탄과 중국에서 전래된 ‘콰왈리’, ‘카잘’과 같은 노동요들이 소개되었으며 모든 가사가 원어로 이루어져 있다.
<해적이다!>는 독일계 캐나다인인 기타 파티슨 감독의 작품으로 2004년 초연되었다. 가장 진귀한 보물을 찾아다닌다는 줄거리로 예맨, 영국, 자마이카, 그리고 라틴 아메리카의 음악으로 꾸며졌다.
1970년대부터 합창단은 하인츠 크라토크빌스가 아 카펠라로 편곡한 비틀즈의 노래들을 부르기 시작했다. 2002년 합창단은 창단이래 처음으로 팝 앨범을 녹음하기에 이르렀다. 마돈나, 셀린 디온, 로비 윌리엄스의 노래들이 수록되어 있는 이 음반은 2003년 베스트셀링 음반으로 오스트리아 음악상인 아마데우스 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합창단은 최근까지 각종 영화음악에도 활발하게 참여했다. <프라이멀 피어>(미국, 1996년), <13번째 계단>(미국, 1999), <토쿠리추 쇼넨-가스쇼우단>(일본, 2000년), 만화 <도라에몽>(일본, 2000년), (미국, 2001년)등에서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을 담당했던 합창단은 또한 각종 텔레비전 시리즈에서도 그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교육
빈 소년 합창단은 자체적으로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약 250명의 어린이들이 공부 및 리허설을 하고 있는 아우가르텐 궁전은 빈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궁전으로 과거 황실의 사냥을 위한 별장으로 사용되었다. 소년 소녀들은 이곳에서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수준에 이르는 음악 및 일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10살이 되면, 가장 재능 있는 소년들이 선별되어 합창단에 합류, 합창단 입문학교에 입학한다. 모든 소년들은 투어 합창단의 일원으로 배치된다. 아카데믹한 수업은 소수 정예 학습으로 이루어진다. 학교에는 밴드도 있으며, 정규 과목 이외에 스포츠(야구, 농구, 유도, 축구, 롤러블레이딩, 수영, 펜싱)에서부터 콘서트, 오페라, 연극, 뮤지컬, 영화 감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범위의 과외 활동이 이루어진다. 단원들은 또한 그들 고유의 창작 활동을 지원받는다.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인생에 관한 작문, 연기, 그리고 짧은 스케치를 만들어낸다.
2003년 궁전과 그 부속건물들은 완전히 새롭게 개축되었으며 그 비용은 합창단의 제네럴 스폰서인 POK(ühringer Privatstiftung)와 오스트리아 정부 그리고 시에서 공동으로 부담했다. 이 학교에서 배출한 자랑스런 졸업생들은 많은 경우 직업적인 음악가, 지휘자, 성악가, 또는 기악 연주가가 되어 빈 및 세계를 누비며 활동하고 있다. 또 다른 많은 졸업생들은 아직까지도 합창을 계속하고 있는데, 코러스 비에넨시스와 황실 교회의 스콜라 칸토룸은 빈 소년 합창단 출신들로만 구성된 두 개의 남성 성악 앙상블이다. 이 학교의 모든 졸업생들은 일생을 예술에 헌신하고 있다.

소년 소녀를 위한 방과후 프로그램
방과후 프로그램은 네 살부터 열 네 살 사이의 소년 소녀들을 초청해 노래를 부르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소프라노 에디타 그루베로바는 이 프로그램의 지원을 약속해 합창단을 기쁘게 했다. 네 살부터 여섯 살 사이의 어린이들은 조기 음악교육을 받는다. 그들은 음악을 듣고, 간단한 노래들을 부르며, 음악에 맞춰 율동을 하며 리듬감을 익히고, 그들만의 악기를 제작한다.
여섯 살부터 열 살 사이의 어린이들은 합창의 세계에 입문한다. 수업과정에는 적절한 호흡법, 청각 훈련과 발성 연습이 포함되어 있다. 합창 실습 시간에 그들은 2부 혹은 3부 화음으로 노래하는 법을 배운다. 열 살부터 열네 살 사이의 어린이들은 소년과 소녀로 나뉘어 보다 수준 높은 훈련을 받으며 그 수준은 개별적인 요구에 따라 조정된다. 모든 어린이가 빈 소년 합창단 레퍼토리를 노래한다.

발전과 기금
빈 소년 합창단은 비영리 사립기관으로 콘서트와 레코딩, 그리고 출연료 수입을 통해 자체적으로 재정을 꾸리고 있다. 오스트리아 정부와 합창단 사이에 맺은 계약은 재정확보를 위한 보다 폭넓은 수단을 제공하며 교육부 및 시의 예술부서는 어린이 오페라 신작고 같은 중요한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합창, 그 이상의 전통, 빈 소년 합창단이 온다.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2009 Vienna Boys Choir New Year’s Concert




매년 1월이면 전국을 천사의 목소리로 가득 메우는 빈 소년 합창단이 올해도 어김없이 신년음악회로 우리 곁을 찾아온다.
세계적인 작곡가 슈베르트와 하이든이 단원으로 활동하며, 베토벤이 직접 반주를 하기도 한 500년 전통의 빈 소년 합창단. 바그너, 리스트, 요한 슈트라우스 등이 자신의 곡을 헌정하기도 한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소년 합창단이 2009년의 시작을 맑은 목소리로 채워줄 예정. 빈 소년 합창단의 가치는 비단 노래뿐 아니라 오랜 음악적 전통과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음악 영재 교육 프로그램, 그리고 꾸준한 레퍼토리 발굴과 새로운 시도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1978년 첫 내한 이래 많은 국내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빈 소년 합창단의 이번 내한하는 팀은 슈베르트팀이다. 2009년 한 해를 시작하는 1월. 한층 더 성숙하고, 친숙해진 그들의 무대를 온 가족이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E V E N T
2008년 10월 말 티켓 오픈과 함께 빈 소년 합창단에게 레퍼토리를
추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내가 추천한 곡을 천사들의 목소리로 듣는다!!!


클리아르
2008/12/15 15:39 2008/12/15 15:39

이 글의 관련글
  • 2011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태그고리:빈소년합창단]
Tags: 빈소년합창단, 합창
No trackbacks, No comments.

Trackback Address :: http://silphion.net/trackback/374

Comment on this post!


<< Previous Page 1 Next Page >>
Design by thessign BlackNoir2 v2.02
skin by Kimatg
Proudly Presented by Textcube 1.8.6 : Accelerando
Silphion System since 2000 // 클리아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