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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s related to '아... 나도 돌팔이였던 거야'

  1. 2010/03/23 일요극장 JIN 1화 명대사

일요극장 JIN 1화 명대사

드라마&영화 |  2010/03/23 00:18
〈(未来)私達は 当たり前だと 思っている〉

(미키)우리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思い立てば 地球の裏側にでも 行けることを〉

마음만 먹으면 지구 반대편에도 갈 수 있다는 사실을

〈いつでも 思いを 伝えることができることを〉

언제라도 마음을 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平凡だが 満ち足りた日々が 続くであろうことを〉

평범하지만 충만한 하루하루가 또 이어질 것이라는 사실을

〈闇を忘れてしまったような夜を〉

어둠이란걸 잊어버린 듯한 밤을

 

〈でも もし ある日 突然〉

하지만 만약 어느날 갑자기

〈その すべてを 失ってしまったら〉

그 모든걸 잃게 된다면

〈鳥のような自由を〉

새와 같은 자유를

〈満たされた生活を〉

충만했던 생활을

〈明るい夜空を 失ってしまったら〉

밝은 밤하늘을 잃어버리게 된다면

〈闇ばかりの夜に たった1人〉

어둠뿐인 밤 속에 홀로

〈ほうり込まれてしまったら…〉

남겨져 버리게 되었다면

〈あなたは そこで〉

당신은 그 곳에서

〈光を見つけ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

과연 빛을 찾아낼 수 있을까?

〈その光をつかもうとするだろうか?〉

그 빛을 움켜쥐려고 할까?

〈それとも 光なき世界に〉

그것도 아니라면 빛이 없는 그 세상에

〈光を与えようとするだろうか?〉

빛을 주려고 할까?

〈あなたの その手で〉

당신의 그 손으로

 






〈未来 信じられないだろうが〉

미키, 믿어지지 않겠지만

〈俺は今 江戸にいる〉

나는 지금 에도에 있어

〈手術をしていると 人殺しに間違われるような世の中で〉

수술을 하고 있으면 살인자로 몰리기도 하는 세상이지

〈満足な道具も 薬もなく〉

만족스러운 도구도 약도 없이

〈手術をするはめになっている〉

수술을 해야하는 처지에 놓여있어

〈とても簡単な手術だ〉

정말 간단한 수술이야

〈今ならまず失敗することなどない〉

지금이라면 절대 실패할 수도 없을 정도지

〈でも そんな手術に ここでは青息吐息だ〉

하지만 여기서는 그런 수술도 진땀을 흘려가며 해야 할 정도로 힘들어

〈これまで手術を成功させてきたのは〉

지금까지 수술이 성공해왔던 건

〈俺の腕じゃなかったんだよ〉

내 실력이 아니었던거야

〈今まで誰かがつくってきてくれた〉

지금에 이르기까지 누군가가 만들어 낸

〈薬や 技術〉

약이나 기술

〈設備や 知識だったんだ〉

설비나 지식이었던거야

〈そんなものをなくした俺は〉

그런 것들을 잃은 나는

〈痛みの少ない縫い方ひとつ知らない ヤブだった〉

상처를 안아프게 봉합하는 법 하나 모르는 돌팔이였던거야

〈14年も医者をやって〉

14년이나 의사를 해 왔으면서도

〈俺は そんなことを知らなかった〉

난 그런 걸 몰랐어

〈自分が こんなにちっぽけだってことを〉

나 자신이 이렇게나 별거 아닌 존재라는 걸

〈俺は知らなかった〉

나는 몰랐었어

〈謙虚なつもりだったけど〉

그래도 스스로는 겸허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俺みたいなヤブができる手術だけを選ぶなんて〉

나 같은 돌팔이가 성공하는 수술만을 골라서 하겠다니

〈考えてみればずいぶんふざけた話だと〉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君は ずっと〉

너는 줄곧

〈そう言いたかったのかもしれないな〉

그런 말을 하고 싶었던 게 아니었을까

클리아르
2010/03/23 00:18 2010/03/2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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