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서브는 그냥저냥 괜찮은데 숏서브를 넣고 바로 준비자세로 안들어감
-롱서브는 타이밍을 뺏는데에만 쓰는데 쓰는건 좋지만 그쪽에서 받아쳤을때 어떻게 대응할지는 생각하지않고 씀
*서브 리시브
-숏서브는 앞에 떨어뜨리는 연습을 더해야됨. 왠만큼 느리지 않은이상 시합에서 잘 안나옴.
-롱서브는 스텝이 제대로 밟히면 때릴 수 있지만 클리어로 넘겼을때는 라인아웃되는 경우가 많아 결국 힘조절이 안되고 있음
*클리어
-연습할때 라인판정을 생각 안하고 그냥 세게 때리는것만 생각하고 있음
-임팩트가 끝나고 나서도 팔을 더 쭉 편 상태로 끝까지 몸이 돌아가야됨
-현재 서있는데에서 때리기 때문에 콕의 높이가 안맞으면 포즈가 엉거주춤해지는데 제대로 된 포즈가 나오는 곳으로 몸을 가져가는 것임
-스윙을 끝까지 안하고 중간에 멈춤. 이건 받는애가 끝까지 못보내기 때문에 계속 풀스윙으로 하고 있으면 상대가 점점 밀려나가기 때문. 그럼 멀리 보낼수있는애랑 연습하면 나아지나?
*스매시
-솔직히 스매시는 연습을 거의 안하기 때문에 익숙하지 못한 부분이 가장 큼
-라켓이 가벼워서 힘이 잘 안전해진다는 느낌이 있음. 장기적으로는 3U로 가야됨
-스매시는 클리어와는 정반대로, 끝까지 스윙하는게 아니라 머리를 넘어가자마자 끊어줘야 되는데 실제 시합에서 쓰면 생각이 안남
-그립을 두겹으로 하니 손 안에서 미끄러지는 문제는 많이 해소되었음. 땀찼을때는 가끔 미끄러지는것 같기도 한데 이건 그립의 종류를 계속 바꿔가면서 테스트
-드롭하고 섞지를 못하고 주구장창 때려대기만 함. 이것은 마음의 여유가 없기 때문임. 섞을때의 타이밍이나 감각도 아직 잘 모르므로 수업 같은때에 섞을때의 느낌을 익히도록 연습해야됨
*스매시 리시브
-빠른 스매시를 받을 기회가 거의 없기 때문에 우선 속도에 적응이 안되어있음
-팔은 나가는데 헤드하나정도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건 콕을 안보고 받기 때문. 콕을 끝까지 보고 받을것
-받으면 무조건 힘으로만 쳐서 보내기 때문에 스매시로 때린건 앞에 떨어뜨리지 못함. 좀더 정확히 말하면 받는게 겨우라 힘을 빼고 면을 조절할 여유가 없음
-같은 의미에서 멀리 보낼때도 높이를 벌지 못하고 느린 드라이브성으로 나가는 경우도 많음
-어쨌든간 받는 연습을 많이 해야됨. 이건 이미지 훈련이 안되는거임
-푸시리시브 훈련이 도움이 될수는 있겠지만 푸시를 제대로 주는 사람하고 해야됨
*드라이브
-드라이브는 오른발을 내딛으면서 해야됨. 연습때는 어느정도 의식하면서 하는데 시합땐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겠음
-전위에서 드라이브 걸때 드롭이랑 섞어야 되는데 십중팔구는 못섞음. 섞느라 바빠서 드롭 생각이 안남
-라켓이 가볍기 때문에 그냥 갖다대도 잘 들어가는 부분이 있음
-콕이 뒤집어지는데 시간이 걸리는걸로 봐서 스윗스팟에 안맞는것 같기도 함
*헤어핀
-연습때 시합이라고 생각하고 넣으면 좀더 잘들어감
-시합에서 쓴 적은 거의 없음. 아마 푸시 맞을까봐 쫄려서 그런거임
-반코트 싱글을 많이하면 시합에서도 쓸수 있게 될것 같음
*푸시
-푸시는 때리는것도 안되고 수비도 안됨. 이 부분은 스매시리시브랑 연결되어 있음 : 벽치기로 극복할수 있나?
-네트에 걸리지 않을려면 높은데서, 라인아웃 안할려면 풀스윙 하지말고 짧게 끊어쳐야됨
-스윙으로 푸시를 넣을려면 최소한 프론트라인에서 발 한개 정도 뒤에 있어야 거리를 벌수있음. 왠만큼 확실하지 않으면 풀스윙 푸시는 금물
*전위 플레이
*후위 플레이
*로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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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민턴 연구에 들어간거냥?ㅋㅋ
'전위' 플레이와 '후위' 플레이는 이상하게 호기심이 가네ㅡ으흐흐흐흐흐흐흐 *.*)
로테이션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