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phion System

Blog Image

Silphion System - 최근 공지

  • 日本の方へ
  • 클리아르란 무엇인가
RSS 구독!!
Twitter ブログパーツ

Categories

  • 전체 (1155)
    • 잡담 (83)
    • 게임 (120)
      • NDS (72)
      • PlayStation (33)
    • 맥주 Life (296)
      • 라거 (94)
      • 에일 (94)
      • 흑맥주 (51)
      • IPA (33)
      • 기타정보 (24)
    • 배드민턴 (25)
      • 굿게임 (12)
      • 레슨 (4)
      • 그외 (9)
    • 잡다한정보 (277)
      • 해외출국 (14)
      • 일본생활 (51)
      • 호주생활 (13)
      • 컴퓨터팁 (37)
    • 읽은것들 (73)
      • RSS (24)
      • 서적 (12)
      • 서적 List (1)
      • 영상 (18)
      • Infographic (18)
    • 음악감상 (117)
    • 애니&만화 (58)
    • 드라마&영화 (31)
    • 라디오&성우 (8)
    • 기기&Item (21)
    • Ion Trap QC (45)
      • 공개강의 (1)
      • 연구그룹링크 (1)
    • Private (0)

archive

Recent Comments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
  • 저도 mp3밖에 없네요.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
  • ㅇㅇ
  • 머여 그럼 현재의 구 몰...

Links

  • Google Analytics
  • 구글 리더
  • 나는 가수다 무편집
  • 아고라 경방 베스트
  • 웹로그 분석
  • 웹툰 등
  • 후쿠시마 엔하
  • Beer Keg
  • midikey`s 95%
  • Seth`s Life
  • 살찐돼지
  • 잡생각 창고
  • MAKIO`s work shop
  • The Pale Blue Dot
  • time_flies_by
  • [LEMONBEAT] 사소한 일...
  • 촘스키 교수 블로그

Statistics

Total Visitors:
605939
Today:
64
Yesterday:
258

Locations of visitors to this page

내꺼중에 최고환율우대qit9.4%인체 해부도ロケみつ〜ロケ×ロケ×ロケ〜올드 톰옥션british beer company7.9%그린 플래쉬남복vb맥주프라하 소년소녀 합창단좋은날발포주라이센스 생산3.0->3.6?괴혼 ~ 아바마마 오셨다! 어서 굴려라! ~ePSXe바스Celine Dion필스너radeon코코넛 포터발렌타인키스하코네식코호러

TC Cumulus Flash tag cloud by reznoa requires Flash Player 9 or better.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굶주리는 아이들에게 한끼의 식사를
send mail to admin
CP | Write
Textcube Eolin rss Add to Technorati Favorites
15 명이 RSS를 구독하고 있습니다.

[Movie] 공포영화러쉬즌!!

드라마&영화 |  2005/07/05 11:40
어차어차하다보니 또 다시 공포영화 시즌이 돌아왔다. 작년엔 일병때 공중전화로 친구한테 페이스랑 쓰리몬스터, 알포인트 등등 보러가고싶다 그런 것 같은데 어느새 시간은 돌고돌아 또다시 공포시즌.

과연 1년동안 공포영화가 얼마나 발전했을까?

사실 작년 공포영화는 전체적으로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많았지.. 페이스랑 령은 "장난하냐ㅡ,.ㅡ??" 였고 쓰리몬스터는 공포영화라기보다는 엽기물이랄까-_-;; 그런 느낌이 강했고 알포인트는 풍선을 터지기 직전까지 잔뜩 불어서 불안하게 만드는 것까진 좋았는데 터뜨리지 않았다는 느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미티빌 호러는 아미티빌이라는 귀신들린 저택에서 가족이 몰살당하는데 그 이후에 이사온 가족들이 혼비백산해서 도망간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일련의 귀신들린 집이 그렇듯이 사실 이 집의 지하실에는...(이크)

단순히 무서운 정도로만 말하자면, '무섭다'
긴장을 올리는 장치도 상당하고 스플래터적인 장면도 여기저기에서 튀어나와서 피에 약한 나로서는 확실한 상승효과를 일으켜 주셨다.. 아드레날린이 너무 많이 분비되서 점심을 못먹을 정도였지-_-;;
이런거 보고 있으면 참 인간의 정신이라는 게 얼마나 약하고 외부에서의 간섭이라는 것에 취약한지 잘 알 수 있게 해 준다. 그 잘생기고 근육덩어리 주인공도 기냥 홀려버렸으니 원... 그렇게 사랑하는 가족마저 죽여버리려고 했다는 점은 역시 인간의 "강한 의지" 라는 게 얼마나 웃긴건지 알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셔터' 는 아예 뭔지 모르고 갔기 때문에 할리우드게 아니었다는 사실에 일단 깜짝놀랐고-_-;;
카메라로 찍은 사진에 귀신이 찍힌다. 알고보니 주인공에게는 어두운 과거가...라는 시나리오(어이)
카메라에 유령이 찍힌다는 거야 하루이틀 보아 온 소재도 아니지만 이것도 상당히 '무섭다' 스플래터씬은 없지만 전반적인 스프라이트들이 상당히 무섭게 연출되어 있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무서운거 보자고 생각하고 보면 괜찮은 정도?
이전부터 생각하는 거지만 왜 카메라로 찍으면 귀신이 보이는 건지 모르겠다-_-;; 렌즈에 보이는 것도 아니고, 현상까지 해야 비로소 보인다는 건 필름에 뭐가 있는건가? 이봐, 코닥! 대체 필름에 무슨 짓을 하는거야-_-!!

그루지, 하우스오브 왁스야 좀 시즌이 늦었긴 해도 여고괴담4, 분홍신을 필두로 해서 공포영화가 또 마구 쏟아져나오겠지. 한철장사하는 공포영화에 작품성같은거 바라는 것보다 얼마나 '무서운가' 에 중점을 두고 있는 나에게 '아미티빌 호러'와 '셔터'는 적당한 만족감을 준 것 같다.
클리아르
2005/07/05 11:40 2005/07/05 11:40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No trackbacks, 3 Comments

Trackback Address :: http://silphion.net/trackback/27

Comment on this post!

  1. 제로엔나 2005/07/11 00:12      

    음.... 나는.... 피에는 별로 안약한데.....
    너무 많이 보면 올라올거 같더라. 그래서 혈의 누 존내 쏠렸다 -_-;;;
    음... 여튼 무서운거 보면 왠지 이사온집에 적응 안될거 같아서...
    조금 망설이고 있다 <-

  2. 刃 2005/07/12 12:34      

    공포영화든 뭐든 귀여운 아가씨가 안보이면 패스..;;

  3. 발더2매니악 2005/07/17 14:52      

    아미리빌홀어... 극장에 달랑 5명이라 무서움은5배!!게다가 바로옆에 정경있어서 무서움 555555555배!!! 전역일이 70넘게 남아서 공포는 무한대의 늪으로... ㅡ&#54558;ㅡ


<< Previous Page 1 ... 1122 1123 1124 1125 1126 1127 1128 1129 1130 ... 1155 Next Page >>
Design by thessign BlackNoir2 v2.02
skin by Kimatg
Proudly Presented by Textcube 1.8.6 : Accelerando
Silphion System since 2000 // 클리아르